
공예원
Gong Yewon
새로운 것을 좋아합니다. 익숙한 것을 그대로 받아들이기보다, 같은 것도 새롭게 바라보는 시각을 제시하며 평범하게 지나쳤던 것에서 다른 재미를 찾아갑니다.

Gong Yewon
새로운 것을 좋아합니다. 익숙한 것을 그대로 받아들이기보다, 같은 것도 새롭게 바라보는 시각을 제시하며 평범하게 지나쳤던 것에서 다른 재미를 찾아갑니다.
저를 가장 잘 움직이게 하는 건 결국 ‘하고 싶다’라는 생각인 것 같습니다. 마음이 가는 일이 생기면 직접 해봐야 비로소 마음이 놓입니다. 결과를 정하지 않은 채 시작하고, 그 과정에서 또 다른, 하고 싶은 것을 발견하며 계속 앞으로 나아갑니다.
새로운 모습을 발견한 것은 아니지만, 알고 있던 제 성향을 조금 더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여러 가능성을 시도하고, 그 안에서 더 마음이 가는 방향을 찾아가는 과정이 결국 저만의 방식이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