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서은
Seoeun Kim
브랜딩과 편집 디자인을 바탕으로 화면 안에서 정보를 명확하게 전달하는 방법을 탐구합니다. 전시를 통해 관람자의 시선과 경험을 연결하는 디자인을 만들고자 합니다.

Seoeun Kim
브랜딩과 편집 디자인을 바탕으로 화면 안에서 정보를 명확하게 전달하는 방법을 탐구합니다. 전시를 통해 관람자의 시선과 경험을 연결하는 디자인을 만들고자 합니다.
이번 졸업전시가 결과물을 선보이는 순간을 넘어, 관람자의 반응을 관찰하고 다음 작업의 방향을 구체화하는 출발점이 되기를 바랍니다. 여러 사람과 대화하며 더 넓은 맥락에서 디자인의 역할을 고민해 보고 싶습니다.
기획부터 결과물 제작까지의 과정을 거치며 혼자 완성하는 디자인보다 의견을 나누고 조율하는 과정에서 더 선명한 답을 찾는다는 점을 발견했습니다. 낯선 피드백도 작업을 확장하는 중요한 재료로 받아들이게 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