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하늘
Lee Haneul
삶과 취향을 디자인에 녹아내려 합니다. 편집과 그래픽을 중심으로 사람들의 이야기와 생각을 수집하여 시각적으로 구성하고 표현하는 작업을 주로 진행합니다.

Lee Haneul
삶과 취향을 디자인에 녹아내려 합니다. 편집과 그래픽을 중심으로 사람들의 이야기와 생각을 수집하여 시각적으로 구성하고 표현하는 작업을 주로 진행합니다.
나의 불씨는 재미입니다. 재미있어서 시작했던 것들이 어느새 삶의 일부가 되었고, 계속 무언가를 해나가는 원동력이 되었습니다. 그렇게 즐겁게 해온 것들이 이번 졸업 작품에도 담겨 있습니다. 앞으로도 나의 불씨를 잃지 않고, 계속 재미있는 것들을 해나가고 싶습니다.
제 생각보다 훨씬 더 취향이 확고하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이는 긍정적으로 작용하기도 했지만, 한계로 작용하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다른 사람들의 생각과 손길을 적극적으로 빌렸고, 덕분에 다양한 취향과 생각이 담긴 프로젝트를 완성할 수 있었습니다. 이번 전시를 통해 더 다양한 사람들의 손길을 거쳐 가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