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경민
Kyungmin Lim
경북대학교 디자인학과 23학번 임경민입니다. 카페에서 작업하고 날씨 좋은 날 걷는 것을 좋아합니다. 주저하기보다 직접 해보며 제가 좋아하는 것과 잘하는 것을 찾아가고 있습니다.

Kyungmin Lim
경북대학교 디자인학과 23학번 임경민입니다. 카페에서 작업하고 날씨 좋은 날 걷는 것을 좋아합니다. 주저하기보다 직접 해보며 제가 좋아하는 것과 잘하는 것을 찾아가고 있습니다.
무언가를 계속 해나가는 제 모습인 것 같습니다. 작은 일이라도 시작해서 하나씩 해내다 보면 어느새 전보다 나아진 모습을 발견하게 됩니다. 그렇게 조금씩 앞으로 나아가고 있다는 느낌이 새로운 일을 시작하게 만드는 힘이 됩니다.
졸업전시를 준비하면서 해야 할 일이 많았지만, 오래 집중해서 해내는 편이었습니다. 여러 작업을 동시에 진행하는 상황에서도 해야 할 일을 정리하며 하나씩 마무리했고, 바쁜 상황에서도 끝까지 집중해서 해내는 제 모습을 새롭게 발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