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서윤
Lee Seoyun
사람과 사회에 의미 있는 변화를 만드는 디자인을 지향하며, 일상에 정말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고민하고 이를 더 나은 경험으로 풀어내는 디자이너 이서윤입니다.

Lee Seoyun
사람과 사회에 의미 있는 변화를 만드는 디자인을 지향하며, 일상에 정말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고민하고 이를 더 나은 경험으로 풀어내는 디자이너 이서윤입니다.
저를 움직이게 만드는 불씨는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하는 호기심입니다. 일상 속 작은 불편과 의문에 관심을 두고 그 이유를 탐색하며, 생각을 구체적인 경험과 형태로 만들어가는 과정에서 가장 큰 즐거움과 동력을 얻습니다. 새로운 시선으로 문제를 바라보고 하나씩 답을 찾아가며, 미처 보지 못했던 가능성을 발견하는 순간 다시 앞으로 나아갈 힘을 얻습니다.
이번 졸업전시를 진행하며 하나의 답에 머무르기보다, 더 나은 방향을 찾아 계속 고민하는 사람임을 발견했습니다. 작은 부분도 여러 번 다시 수정하는 과정이 반복되었지만, 그 안에서 제가 무엇을 중요하게 생각하는지 알게 되었습니다. 단순히 결과물을 만드는 데 그치지 않고, 스스로 질문하고 선택하며 답을 찾아가는 과정이 저에게 중요한 경험이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