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연이
Hyun Yeoni
생각처럼 잘 풀리지 않을 때가 많지만, 고민하고 만들어가다 보면 결국 답을 찾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쉽게 포기하지 않고 계속 시도하며 답을 찾아가는 디자이너가 되고 싶습니다.

Hyun Yeoni
생각처럼 잘 풀리지 않을 때가 많지만, 고민하고 만들어가다 보면 결국 답을 찾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쉽게 포기하지 않고 계속 시도하며 답을 찾아가는 디자이너가 되고 싶습니다.
저를 움직이게 하는 불씨는 대화입니다. 혼자 계속 고민하다 보면 생각이 한곳에 머무를 때가 많은데, 사람들과 이야기를 나누다 보면 막혀 있던 생각이 풀리고 새로운 아이디어가 떠오르기도 합니다. 소소한 대화를 통해 생각이 정리되고, 작업을 이어갈 새로운 힘을 얻는 것 같습니다.
졸업전시를 하면서 일이 한꺼번에 몰려도 어떻게든 쳐내는 요령이 생겼습니다. 할 일이 산더미처럼 쌓여 있어도 침착하게 하다 보면 어느새 끝이 보인다는 걸 느꼈습니다. 그래서 이제는 ‘이것도 언젠가는 끝나겠지’ 하고 하나씩 해치우는 편입니다.